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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주요 차종에서 ‘안드로이드 오토’ 이용한다

  • 기사입력 2018-07-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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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안드로이드 오토 서비스가 ’활성화된 센터 콜솔 디스플레이 예시 이미지]
- 볼보자동차코리아,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애플리케이션 활성화 지원
- 볼보 주요 차종인 XC90과 XC60, XC40, S90, 크로스 컨트리(V90)에서 이용 가능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XC90, XC60, XC40, S90, 크로스컨트리(V90) 등 최신 플랫폼이 적용된 볼보의 주요 차종에서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구글의 차량용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연결해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특정 기능을 차량에서 구현해주는 시스템이다.

내비게이션과 전화, 미디어 등 운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능을 차량 디스플레이에 직접 연결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의 경우 카카오내비와 멜론, 지니 뮤직 등의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운전자 편의를 위한 음성 제어도 가능하다.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차량 운행을 하면서 일정 확인과 문자 전송, 검색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음성 제어는 스티어링휠 우측의 보이스 컨트롤 버튼을 1~2초 간 길게 눌러 활성화하면 된다.

호환이 가능한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차량의 USB 포트에 연결 뒤에 약관을 승인하면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볼보자동차의 SPA와 CMA 플랫폼이 적용된 신차에 제공되는 세로형 9인치 센터 콘솔 디스플레이에서 구현된다.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오토 앱을 차량의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터치하거나 스티어링 휠의 우측 키패드를 조작, 모바일 기기 조작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 서비스가 지원되는 차량은 크로스 컨트리(V90)과 S90, XC90(2017년형 모델부터), XC40과 XC60(2018년형 모델부터)이다. 해당 서비스는 신형 S60을 비롯한 향후 출시될 모든 신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차종 및 서비스 사용 안내는 볼보자동차의 안드로이드 오토 사용’ 안내 사이트(https://support.volvocars.com/kr/Pages/article.aspx?article=32e103f8e05cb956c0a80151056bde21) 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볼보자동차는 지난 2016년 3월 국내 데뷔한 XC90을 비롯한 SPA 및 CMA가 적용된 전 차종에 애플의 차량용 OS ‘애플 카플레이’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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