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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억 도박’ SES 슈 위한 변명…‘육아지옥 탈출’ 호기심이 부른 참극?

  • 기사입력 2018-08-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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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도박 사실을 밝힌 SES 멤버 슈. [사진=OSEN]

[헤럴드경제=이슈섹션] 6억 걸그룹 도박 사건의 주인공이 결국 SES 멈버 유진이 아닌 ‘슈’로 확인 되면서 그 이유에 관심아 쏠리고 있다.

3일 오전까지만 해도 “도박연예인이 아니다”, “도박의 도자도 모른다”며 부인해 오던 슈는 절친 유진이 악플에 시달리자 도박 사실을 인정했다.

“호기심으로 도박을 하게됐다”고 밝힌 슈는 세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한 방송프로그램인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슈는 “육아가 전부였다”며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열정이 많았는데...”라며 바다에게 눈물로 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일거수 일투족이 대중의 관심 대상이던 인기 걸그룹에서 아무도 그 수고로움을 알아주지 않는 주부로서의 고됐던 생활이 슈를 도박에 손대게 한 것이 아니냐는 변명 아닌 변명을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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