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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털 매력’ 한고은 완벽몸매의 비결은…주말엔 먹방-평일엔 샐러드

  • 기사입력 2018-08-0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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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시즌2‘에 배우 한고은과 그의 남편 신영수 씨가 출연 달달하고 털털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6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는 배우 한고은과 그의 남편 신영수 씨가 출연 털털한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여배우라는 고정관념을 무참히(?) 깬 한고은의 털털하고 화끈한 일상과 결혼 4년차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 소개돼 누리꾼들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결혼 4년 차 아직도 달콤한 신혼인 줄 알고 살고 있는 신영수의 아내 한고은입니다”라며 자신을 배우가 아닌 한 남자의 아내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영수는 “홈쇼핑 회사에서 상품 기획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지금 되게 당황스럽고 한 프로그램에 아내와 같이 출연한다는 자체가 신기하면서도 기분이 좋다. 고맙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달달한 신혼의 일상부터 초스피드 외출준비, 영화 같은 결혼식 장면, 먹방 등 다양한 일상을 보여줬다.

남편 신영수의 출근 준비를 위해 오전 6시에 기상하는 한고은은 여배우라는 것을 잃어버릴 정도의 완벽한 민낯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또한 초스피드 외출준비는 MC들 조차 놀래켰다. 대충 수건을 닦은 얼굴에 스킨과 함께 몇 번의 붓 터치로 화장을 끝내 ‘찹찹 고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눈썹과 립스틱 화장은 물론 의상 선정도 뚝딱 끝내는 그녀의 쿨내 진동한 외출 풍경에 경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내숭이라고는 1도 없는 솔직하고 너무도 털털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나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고은은 먹는 것에 대해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까지 편하게 먹고 나머지(평일)는 칼로리가 적은 샐러드 위주로 먹는다”며 나름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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