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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핑의 원조’ 페루, 그들의 무더위 퇴치법

  • 기사입력 2018-08-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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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의 미라플로레스 해변에서 서핑하는 사람들 [페루관광청 제공]

페루관광청, 다양한 기후에 맞는 액티비티 소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페루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미식의 고장 리마,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잉카 제국의 마지막 수도 쿠스코, 사막위에 그려진 그림 ‘나스카 라인’의 신비, 오아시스 도시 ‘이카’와 와카치나 사막 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신비로운 문화유적과 청정 생태, 미식 뿐 만 아니라, 여름 액티비티가 다채롭게 펼쳐져 있다.

사막지대부터 아마존 열대 우림까지 더위 속 페루 사람들은 어떻게 여름을 날까? 지역 특성에 따라 다양한 기후 조건을 보이는 페루는 더위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

페루관광청은 7일 페루 현지인과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특별한 더위극복 야외 액티비티를 한국민에게 소개했다.

▶서핑이 처음 시작된 곳, 리마= ‘서핑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알려진 페루는 그 역사와 명성만큼이나 오늘날에도 가장 세계적인 서핑 스팟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 수도 리마에 위치한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는 전 세계 서핑 하기 좋은 3대 해변 중 한 곳으로 손 꼽힌다.

리마 미라플로레스 해변은 튜브 모양, 종 모양 등 특이한 형태의 파도를 연중 내내 즐길 수 있어, 전 세계 서퍼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더욱이 다양한 형태의 수많은 암초들도 있어, 흥미진진한 서핑의 묘미까지 누려볼 수도 있다.

탐보파타 국립공원에서 카누를 즐기는 관광객들 [페루관광청 제공]

▶페루의 절반, 아마존= ‘페루’ 국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 역시 현지인과 여행객들에게 ‘이열치열’ 더위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푸에르토 말도나도 지역에서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여름 휴가는 무더위 뿐 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에서도 잠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이 곳에서 누구나 쉽게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정글 트레일 하이킹’이다.

여행객들은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열대 우림의 동식물을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고, 곳곳에서 보트나 카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트레킹의 명소이기도 한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산들바람 속 트레킹= 무덥지 않은 날씨 속에서 명소 주변을 트레킹 하는 것도 좋겠다. 선선한 바람속에서 즐기는 페루의 트레킹 코스로는 파추픽추, 레인보우 마운틴 비니쿤카, 와라즈의 푸른 빛 파론호수 일대가 대표적이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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