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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무라 타쿠야 딸 코우키, 본격 연예 활동…‘피는 못 속여’

  • 기사입력 2018-08-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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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 2세로 주목받고 있는 코우키. 사진=코우키 SNS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일본 아이돌그룹 스맵(SMAP) 출신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코우키(15)가 연예계 데뷔후 내리 메이저급 모델로 발탁돼 명불허전의 DNA를 뽐내고 있다.

코우키는 지난 9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B 브랜드의 주얼리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브랜드 모델이 된 사실을 알렸다. 코우키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하이 주얼리의 홍보대사를 하게 돼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올 5월에는 엘르 재팬 7월 호 표지모델로 등장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그녀가 커버로 등장한 이 잡지를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쇄도할 정도다. 현재 일부 일본 서점에서는 해당 잡지가 품절됐다.
사진=엘르 재팬 페이지 캡처

그녀는 가수 겸 배우인 아빠 키무라와 왕년의 미모계 아이돌가수인 엄마 쿠도 시즈카를 절반씩 닮은 외모다. 약간 혼혈아 느낌이 나는 것은 엄마 쿠도가 1/4 혼혈이기 때문이다.

분위기를 살펴보면 그가 가수나 연주자로 활동영역을 넓힐 가능성도 농후하다. 피아노와 플루트를 능숙히 연주한다. 작곡에도 소질을 보여 지난해 엄마 쿠도 시즈카의 30주년 앨범에도 작곡가로 참여했다. 조기 교육 덕에 영어와 프랑스어도 제법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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