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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갤러리, 내주 부산점 개관

  • 기사입력 2018-08-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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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 부산점이 들어설 복합문화공간 F1963 [사진=F1963홈페이지 캡처]

망미동 복합문화공간 F1963내 100평 규모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국제갤러리가 오는 24일 부산점을 개관한다.

1982년 서울 소격동에 개관 이래 최초 분점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복합문화공간 F1963내에 개관할 국제갤러리 부산점은 부산비엔날레와 아트부산 등 미술행사를 개최하며 예술ㆍ문화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미술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관전으로는 국내외 작가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단색화가인 이우환, 권영우, 박서보, 하종현의 작품부터 문성식, 양혜규의 작업도 전시에 나온다. 해외작가로는 아니쉬 카푸어 거울신작을 비롯 로니혼, 칸디다 회퍼, 우고 론디노네, 줄리안 오피, 빌 비올라, 바이런 킴 등이 참여작가로 이름을 올렸다.

국제갤러리 이현숙 회장은 “그간 아트 부산 등의 경험을 통해 한국미술에 대한 지역의 열의와 노력을 목격했다. 부산도 고유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국미술의 또 다른 국면과 발전을 보여주는 아시아 미술의 주요 도시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하며, 국제갤러리가 이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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