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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럴드디자인포럼2018] 명사와의 특별한 만찬 ‘프리미엄 토크’

  • 기사입력 2018-08-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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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 저녁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
다나 피라스 요르단 공주·플러스엑스 공동대표 연단에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디자인 명사들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만찬 ‘헤럴드디자인포럼2018’의 ‘프리미엄 토크’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9월 14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헤럴드디자인포럼2018 프리미엄 토크엔 다나 피라스 요르단 공주(PNT 이사회 의장ㆍ유네스코 친선 대사)ㆍ디마 타바라 PNT(페트라 내셔널 트러스트) 매니저와 신명섭ㆍ변사범 플러스엑스(PlusX) 공동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연사들 모두 디자인을 고민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다나 피라스 요르단공주와 디마 타바라 PNT매니저는 ‘문화유산의 보호와 보존, 공공정책이 나아갈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요르단 페트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로 바위산을 반쯤 깎아 만든 건물이 특징적이다. 영국 시인 존 윌리엄 버건은 페트라를 “세월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밋빛 붉은색의 도시”로 묘사하기도 했다.

홍해와 흑해 사이에 위치한 페트라엔 선사시대부터 인간이 거주했고, 이집트와 아라비아, 시리아-페니키아 사이의 교차점으로 일찍부터 번영을 누렸다. 페트라는 요르단 경제의 주요 수입원이기도 하다. 2013년 자료에 따르면 GDP의 23%가 관광수입에서 오는데 이들 대부분이 페트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나 피라스 요르단 공주는 이같은 사례를 중심으로 보존과 보호에서 출발하는 경제, 그리고 인간과 문화재가 공존가능한 정책의 방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뒤이어 연단에 오르는 신명섭ㆍ변사범 플러스엑스 공동대표는 브랜드의 가치를 더해주는 통합적인 디자인 전략을 청중들과 공유한다. 

이들은 강연에서 미공개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중국 알리페이 브랜드 경험 디자인프로젝트와 BTS(방탄소년단) 브랜드 경험 디자인 프로젝트의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안그라픽스 디자인사업부를 거쳐 NHN 브랜드경험디자인팀장을 역임한 신 대표와 NHN 컨버전스디자인, 디지털마케팅업무를 담당했던 변 대표의 생생한 스토리를 통해 한국 디자인업계는 물론 글로벌 업계에서 강자로 부상한 이들의 노하우가 기대된다.

프리미엄토크 등록은 헤럴드디자인콘텐츠 본부에서 가능하다. 일반 참가 문의는 유선전화 02-727-0049 (luke@heraldcorp.com), 기업의 단체 참가는 02-727-0046 (pump8862@heraldcorp.com)에서 받는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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