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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동 이하늘, 사랑꾼으로 만든 17세 연하 예비신부는?

  • 기사입력 2018-08-2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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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을 전한 이하늘 SNS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급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발표한 DJ DOC 이하늘이 화제다. 더구나 결혼 상대가 이하늘 보다 17살이나 어리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축하 글과 함께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 21일 오전 주요포털 실검 키워드로 이하늘의 이름이 링크되고 있다.

이하늘은 전날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 나랑 모과랑 결혼합니다. 나한텐 축하, 모과한텐 위로를”이란 글을 올려 결혼사실을 전했다.

이하늘과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는 무려 11년 동안 연애한 17세 연하 일반인이다. 1988년생인 이하늘의 여자 친구는 올해 31살이다. 이하늘이 처음 열애 사실을 고백한 것은 2009년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였으며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서 11년 째 열애 중이라고 자랑한 바 있다.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다는 이하늘은 “프러포즈를 하려고 이것저것 준비했는데 이렇게 다 알려져 여자 친구에게 미안하다”며 “가사로 알게 한 지인들에게도 미안하다. 주변에 도움을 참 많이 받았는데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하늘은 1994년 DJ DOC 1집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지금까지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온 그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과 JTBC ‘뭉쳐야 뜬다’에 출연하며 분위기 메이커와 낚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낚시 마니아인 이하늘은 팬층을 중년층까지 확장했다.

이하늘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무려 11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변하지 않았던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감탄하고,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의 결실까지 이끈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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