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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작-에픽세븐]강렬한 아름다움 담아낸 스마일게이트 야심작, 국내 출격 ‘준비 완료’

  • 기사입력 2018-08-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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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퀄리티 그래픽ㆍ스토리텔링 '기대감'
- 진화형 전투 시스템 기반 전략성 '강화'


● 장    르 : 2D 모바일 턴제 RPG
● 개발사 : 슈퍼크리에이티브
● 배급사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 플랫폼 : 안드로이드OS, iOS
● 출시일 : 2018년 3분기 예정

지난 3년 간 장인정신으로 그래픽ㆍ스토리ㆍ게임성을 갈고 닦은 슈퍼크리에이티브의 2D RPG '마스터피스'가 데뷔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에픽세븐'을 올해 3분기 국내 양대 마켓에 론칭할 계획이다.
'에픽세븐'은 수천 년간 생명의 여신 '디체'와 태양신 '일리오스'가 벌여온 전쟁의 끝에서 세계를 구원하려는 영웅들의 모험담을 담은 모바일 2D 턴제형 RPG다. 뛰어난 퀄리티의 작화가 돋보이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요소를 극대화한 전투 연출이 시선을 압도하며, 국내 최고 작가진의 손에서 탄생한 방대한 스토리텔링으로 유저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에픽세븐'은 기존 턴제 RPG보다 한 단계 발전된 전투 시스템을 도입, 한층 경쾌한 액션과 화려한 비주얼로 중무장한 전략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단순한 성장 중심의 모바일 RPG 단점 보완을 위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모험' 외에도 PvP나 던전, 레이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지난달 30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를 예고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야심작 '에픽세븐'은 이미 유저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손꼽혀온 타이틀이다. 지난해 티저 영상 공개 이후 7천 명 이상 유저들이 공식 팬카페에 가입했으며, 지난 7월 11일 공식 홍보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한 버츄얼 유튜버 '세아(SE:A)'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사전예약에 앞서 올해 4월 진행된 2차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에서는 90% 이상의 참가자들이 정식 출시 후에도 게임을 플레이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눈과 귀가 즐거운 2D '명작'
'에픽세븐'에서 가장 먼저 유저들을 사로잡는 요소는 단연 고퀄리티 2D 그래픽으로 구현된 다양한 캐릭터 라인업이다. 카린, 샬롯, 라스, 세실리아, 유나, 로만 등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표현된 남ㆍ녀 캐릭터들이 게임 내에 등장하며, 각각의 단일 캐릭터들은 그래픽과 스토리 등을 제작하는데 30명의 아트팀이 5개월 가량 소요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국내 모바일 RPG에서는 최초로 모든 캐릭터의 움직임과 컷씬에 풀 프레임 애니메이션 연출을 도입, 3D 그래픽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2D의 매력을 담아냈다. 여기에 마치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 게임 내 모든 캐릭터의 포트레이트에도 생동감을 불어넣어주는 '라이브 2D' 기술도 적용했다.
 



이에 개발사인 슈퍼크리에이티브는 독보적인 그래픽 퀄리티 구현을 위해 2D 게임 제작에 최적화된 자체 게임엔진 'YUNA 엔진'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고화질 스프라이트에서 0초 로딩이 가능해졌으며, 메모리 효율성이나 데이터 용량 측면에서 성능이 한층 개선됐다. 이와 함께 드래곤네스트ㆍ테일즈 위버ㆍ창세기전 등 유수의 게임 제작에 참여한 국내 최고 작가진이 그려낸 독창적인 세계관도 눈길을 끈다. 게임 시작과 동시에 어두운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피어나는 우정과 희망을 담아낸 방대한 볼륨의 대서사시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플레이 도중 발동되는 이벤트별 애니메이션은 전체적인 세계관에 대한 유저들의 이해도를 높인다.
 



모바일 빛내는 감각적 '전투'
특히 '에픽세븐'은 파이널판타지나 드래곤퀘스트 등 고전 턴제형 RPG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전투 방식을 뛰어넘은 일명 '차세대 턴제 RPG'를 노린다는 각오다. 
먼저 최근 출시된 모바일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퀘스트와 전투가 반복되는 플레이 스타일에서 탈피, 메인 스토리를 체험하는 '모험' 콘텐츠 외에도 미로형 맵을 탐험하며 강력한 장비를 획득하는 '미궁'이라는 탐험형 콘텐츠를 통해 고전 RPG 특유의 감성을 재현했다. 
더불어 한층 속도감이 강화된 전투 진행은 장시간 플레이에서 오는 유저들의 지루함을 해소한다. 여기에 유저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는 비동기식 PvP 콘텐츠 '검투사 성소'와 전장을 모험하는 도중 펼쳐지는 다양한 전투 상황에서는 재빠른 스킬 구사와 동시에 캐릭터가 스킬을 구현할 때마다 등장하는 화려한 애니메이션 연출로 감각적인 비주얼까지 완성했다. 
 



이외에도 '에픽세븐'은 캐릭터를 수집하는 턴제형 RPG 장르에 무게중심을 두면서도, 각각의 속성과 상성을 고려한 영웅 조합이나 능력치와 스킬이 강화되는 '각성', 강력한 장비 제작 및 강화 등 다양한 방식의 전략 및 육성 콘텐츠도 제공된다. 또한 각성 재료를 획득하는 '정령의 제단', 장비 제작 및 강화 재료를 획득하는 '토벌의 던전', 총 80층까지 몬스터를 격파해 나가며 다양한 아이템과 재화를 얻는 '심연' 등에서도 캐릭터 강화가 가능하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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