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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거래시장 ‘새아파트’주목 … 작전역 서해그랑블 9월 분양 시작

  • 인천 구도심 인기로 부평, 계양 ‘들썩’
  • 기사입력 2018-08-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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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시 계양구 일대가 노후된 주거단지 재개발과 서울 전세시장 변화에 따른 현상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인천에서 입주한 지 10년 이상 되는 아파트 비율(노후도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계양구로 약 93%에 달했다. 

하지만 아파트, 주택들만 노후됐을 뿐 구도심이다 보니 인프라는 이미 갖춰진 상태이기 때문에 재개발을 통한 새 아파트를 기대하는 이들이 인천 아파트 분양시장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당 사업지는 계양구 작전동 443-2번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인 49㎡~59㎡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조합원계약 177세대는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며 오는 9월, 총 280세대 중 3개동인 103세대(49㎡/59㎡) 일반분양에 대한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와 하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시장등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어 기존 도심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성지초, 효성남초, 효성고, 안남고 및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는 일명 ‘학세권’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계양IC) 등 풍부한 교통 인프라 구성으로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은 신규 아파트에 대한 선호와 그동안 경험했던 신규 분양아파트의 가격 상승으로 분양권 시장이 활발한 모습을 보이면서 매매시장에 비해 매입 후 매각까지 단기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어 더 크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분양권 전매는 입주자 선정일로부터, 6개월 뒤면 가능하다는 점도 서울 거주자들이 관심을 두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작전역 서해그랑블’은 작전태림연립구역 재건축 조합 위탁, 한국자산신탁 시행, 서해종합건설 시공으로 총 2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20년 하반기 입주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북로 118에 위치해 있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작전역 서해그랑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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