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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베트남에 3-1 승…일본 vs UAE 승자와 결승전

  • 기사입력 2018-08-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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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꺾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23세이하대표팀은 29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베트남과의 준결승에서황의조 이승우가 고르게 폭발하며 3대1로 완승했다.

이로써 한국은 4년 전 인천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 안착한 한국은 일본과 아랍에메리트(UAE)전 승자와 금메달을 다툰다. 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9월 1일 열린다.

한국은 전반 7분 이승우가 골망을 흔들었다. 황의조가 받는 상황에서 흐른 공을 이승우가 재빨리 낚아채 득점으로 연결했다.

한국은 27분 추가골을 성공했다. 페널티박스를 향하던 손흥민이 수비수 2명 사이를 뚫고 뒤공간을 향해 침투패스를 했다. 황의조는 단독 찬스에서 골키퍼를 가뿐하게 따돌리며 툭 찍어올려 골문을 뚫었다.

후반에도 주도권을 놓치지 않은 한국은 10분 만에 이승우가 멀티골을 터뜨렸다. 수비수에 맞고 흐른 공을 이승우가 재빠르게 오른발로 차 넣었다.

한국은 25분 트란 밍 부엉의 절묘한 프리킥에 추격골을 내줬지만 대세에는 지장이 없었다.

한국은 남은 시간 베트남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3-1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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