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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일] Neighborhood noise(이웃의 소음)

  • 기사입력 2018-08-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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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Annie: My neighbors aren’t exactly the kind of people I put this? ― quiet. And really, that isn’t a problem.

애니에게: 우리 이웃들은 결코 조용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리고 사실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I’ve always loved the fact that my neighborhood is full of life. I actually like hearing the sounds of kids playing outside, a loud backyard barbecue, even television and music.

전 항상 우리 이웃들이 활기 넘친다는 사실이 좋아요. 실제로 아이들이 밖에서 노는 소리, 뒤뜰에서 떠들썩하게 바비큐 파티를 하는 소리, 심지어 TV, 음악 소리까지 좋아해요.

A new family moved in next door about a year ago, and let’s just say that the people in the family do not get along very well with everyone else in the neighborhood, and they are well aware of that.

새로운 가족이 1년 전 옆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이 사람들은 다른 이웃들과도 잘 지내지 못하고 그런 사실을 자신들이 잘 알고 있어요.

They also are the loudest house in the neighborhood. I believe the two aren’t a coincidence.

그들은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운 집이기도 해요. 전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고 봐요.

They yell at one another, use foul language way too loudly and blast their music at all times. However unpleasant it may be, though, this is something that I have gotten past. I feel that it should be OK to act as you please within the comfort of your own home.

그들은 서로 소리를 지르고 너무 크게 상스러운 말을 하고 항상 음악을 쾅쾅 울려놔요. 아무리 불쾌할 지 언정 전 이 정도는 무시해 버려요. 자기 집 안에서는 자기 좋을 대로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But there is one problem I can’t get over: They are a honking house.

하지만 극복하지 못하는 문제가 하나 있어요. 그들은 자동차 경적을 주구장창 울려요.

And I don’t mean they just give a quick beep to let others know they’re outside. No, no. The mother, the father, the sons - all of them ― they lay on the horn for an inordinate amount of time.

밖에 있다는 걸 알리려고 잠깐 빵빵하는 게 아니에요. 절대요. 엄마, 아빠, 아들들 모두 한참을 경적 위에 엎드려 있어요.

This happens multiple times a day, at all hours, and it seems so unnecessary. It sends me outside every time to make sure everything is OK.

하루에 때를 가리지 않고 몇 번이나 이런 일이 있고 정말 불필요한 일 같아 보여요. 매번 무슨 일이라도 있나 하고 밖에 나가보게 돼요.

How do I ask them to stop being so outrageous with their horn honking? I know that other neighbors have complained about other noises and have gotten less-than-pleasant responses and no results, so I am nervous to approach them. How do I quiet the horns? ― Horn-Induced Heart Attack

그렇게 별나게 경적 울리는 걸 그만두라고 어떻게 부탁하죠? 다른 이웃들도 다른 소음에 대해 불평을 했지만 성과도 없이 썩 유쾌하지 않은 반응을 얻었어요. 그래서 그들에게 접근하려니 긴장돼요. 어떻게 경적을 잠잠하게 만들죠? - 경적 소리 땜에 심장마비 오겠어요.

Dear Horn-Induced Heart Attack: Despite your reservations, try having a chat with them about their volume problems. Focus on the impact it has on you.

심장마비 님께: 내키지 않아도 그들의 소음 문제에 대해 그들과 이야기를 한번 해보세요. 소음이 님께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세요.

I, too, doubt they’ll listen―but at least you’ll be able to say you tried. If and when they raise a racket again, call your police precinct on the non-emergency line.

저도 그들이 귀를 기울일지 의구심이 들지만 적어도 시도는 해 봤다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들이 또 시끄럽게 군다면 비응급라인으로 경찰서에 전화하세요.

Though it’s unfortunate when we can’t settle neighborly disputes ourselves, it seems that for these particular neighbors, a visit from the police might be the only thing able to cut through the noise.

우리 스스로 이웃과의 분쟁을 해결할 수 없을 땐 유감이지만 이 특별한 이웃은 경찰이 방문해야만 소음을 줄일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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