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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대한민국트로트페스티벌,10월 20일 전북 진안서 열린다

  • 기사입력 2018-08-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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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트로트 스타들이 세대통합과 지역화합을 무기로 축제를 벌인다.

29일 KBS신관아트홀에 마련된 기자간담회장에서 송대관 2018 대한민국트로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모든 세대가 즐겨 부르는 국민가요 장르 트로트로 세대통합, 동서화합, 더 나아가 남북의 정서까지 끈끈하게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 주역들은 송대관, 주현미, 김연자, 박상철, 김용림, 한혜진, 설하윤, 서지오, 박서진, 장민호 등 대한민국 트로트 스타들이다.

트로트 스타들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안에서 펼쳐지는 2018 진안홍삼축제 기간 중에 선보이는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신명나는 트로트로 국민의 정서를 뜨겁게 달구고 국민건강까지 덤으로 선사하겠다며 당찬 의지를 밝혔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올해 행사는 K-POP의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듯 국민가요인 트로트가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길 소망한다”면서 “진안트로트페스티벌이 지역간, 세대간 화합하는 데 기여하고, ‘즐겨라 진안, 마셔라 홍삼, 달려라 청춘’에 맞추어 28청춘처럼 건강한 페스티벌로 비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갑수 진안군의회 의장도 “지난해 행사때 26만명이 찾았다. 교통 체계의 원활을 위해 작년 버스전용차로를 시행해 효과를 봤다. 이번에는 버스를 1분 간격으로 배차하더라도 내방객들을 좀 더 편리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2018대한민국 트로트페스티벌은 진안홍삼축제 기간 중 20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K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KBS 관계자는 “트로트의 호소력, 파급력, 대중성, 역사성, 독특한 꺾기 창법이 한국의 독자적인 가요형식으로 완셩돼 세계화의 가능성도 점쳐 진다”고 평가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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