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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발트해의 심장 라트비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 기사입력 2018-09-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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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발트해의 심장이라는 라트비아. 그 곳에 가고 싶다면, 그 아름다움을 담은 방송 여행기라도 먼저 보자.

지난 8월 31일 KBS 1채널의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의 발트 3국 중 중심에 위치한 발트해의 심장 라트비아를 찾았다. ‘발트해의 100번째 여름, 라트비아’ 편이다.

이 프로그램의 김가람 프로듀서는 유럽 북동부 발트해의 중심부인 라트비아로 여행을 떠나, 전통 하지 축제인 ‘리고’(Ligo)와 자연과 호흡하는 사우나 ‘피르츠’ 등을 방문했다.

라트비아는 지정학적 요충지에 자리 잡은 까닭에 13세기 이후 줄곧 외세의 침략에 시달리다 소련 붕괴 직후인 1991년 완전히 독립했다. 이후 현재 관광 명소로 유명한 ‘검은머리전당’의 복구를 시작해 2000년에 완성했다. 

그 이듬해부터는 도시의 800주년을 기념해 일반인에게 관광안내소, 콘서트홀, 검은머리길드의 역사를 다룬 박물관 등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어오고 있다.

검은머리전당 가이드 크리스야니스 씨는 “당시 리가는 측량을 할 때 성인이 손가락 반개만큼 실수를 하면 팔을 잃었다. 손가락 한 개만큼 실수를 하면 사형에 처해졌다”면 검은머리길드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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