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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다른 맛과 향기로 집에서 즐기는 호사‘청포도바질토스트’

  • 기사입력 2018-09-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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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이들이 많지요. 이왕이면 레스토랑에서 자주 보던 음식이면서도 조금 색다르게 변신한 메뉴이면 더욱 좋겠죠. 이번에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삭바삭한 토스트에 바질페스토와 포도를 올린 ‘청포도바질 토스트’ 입니다.

바질은 브런치 메뉴에 잘 어울리는 식재료인데요. 특유의 향기가 식욕을 돋워주며, 이국적인 맛을 지녀 외식하는 기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싱그러운 초록색 색감은 보기에도 아름답죠.

바질은 민트과에 속하는 1년생 식물로 몸에도 이로운 성분들이 많습니다. 바질 잎안의 각종 페놀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중화시켜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통이나 신경과민 증상, 혹은 불면증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지아잔틴이 다량 들어있어 노화예방에도 좋습니다.

여기에 청포도가 더해진다면 달콤새콤한 브런치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요. 청포도는 산성으로 쉽게 변하는 체질을 중화시켜 주고,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진 당분은 체내에서 빠르게 흡수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브런치 메뉴로 제격인 ‘청포도바질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청포도바질토스트

<재료>

청포도 1/2송이, 크림치즈 70g, 바질 10g, 올리브오일 50ml, 파마산 치즈 1.5큰술, 다진마늘 1/2작은술, 구운잣 7알, 소금.후추 약간, 레몬즙 조금, 슈가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1. 식빵, 바게트빵은 토스트한다.

2. 청포도는 사선으로 썰어둔다.

3. 바질, 다진 마늘, 구운 잣, 파마산 치즈,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 바질페스토를 만든다.

4. 토스트한 빵에 바질페스토를 얇게 펴 바른다.

5. 크림치즈는 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넣어 채우고 빵 위에 듬성듬성 짜고 나머지 공간에는 청포도를 놓아 슈가파우더를 뿌려 장식한다. [자료=만나몰]

육성연 기자/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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