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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과 사우나 먹방…“3kg 찌겠다”

  • 기사입력 2018-09-0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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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동상이몽2’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먹방을 선보였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재차 ‘먹방’을 선보인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찜질방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더운 것을 참지 못한 신영수는 괴로워했다.

한차례 땀을 뺀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본격적인 매점 먹방에 돌입했고, 가장 먼저 식혜를 주문한 두 사람은 맥반석과 훈제 두 종류의 계란을 모두 주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두 사람은 고구마를 구입, 이내 옥수수와 컵라면까지 섭렵하며 남다른 사우나 먹방을 보여줬다.

음식을 잔뜩 구매한 두 사람은 이내 평상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 서장훈이 “저기 한번 다녀오면 3kg 찌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영수는 아내 몰래 옷 산걸 들키자 두 손을 모으며 “잘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축된 신영수는 연신 고개를 숙였다. 한고은은 남편이 자신 몰래 농구 의상을 몰래 산 것에 이해하지 못했다.

신영수는 주말마다 농구장에서 운동을 즐겼다. 한고은은 이런 남편을 위해 농구장을 찾아갔다. 신영수는 아내 앞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이어 농구 게임이 끝나자 한고은은 의문의 남성과 포옹하며 인상했다. 그는 신영수의 형이자 한고은의 아주버님.

신영수의 형은 어머니가 챙겨준 반찬을 꺼내며 한고은 부부에게 전했다. 반찬을 확인하던 신영수는 “순간 놀란 게 뭔지 아느냐? 내가 좋아하는 건 하나도 없다”며 농담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고은은 신영수의 어머니에게 전화 걸어 “반찬 고맙다”며 애교를 부렸다. 이를 본 스튜디오 MC들은 “어머님 너무 좋으시다”라며 부러워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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