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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ㆍ울ㆍ경 하반기 2만6000가구 공급…전국의 19%

  • 기사입력 2018-09-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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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모습. [헤럴드경제DB]

부산 9월에 집중…청약과열 관심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하반기 부산ㆍ울산ㆍ경남에 2만6000가구가 공급된다. 특히 부산은 8ㆍ27 대책으로 기장군이 조정대상지역에서 빠지면서 청약 과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하반기(9월~12월) 부ㆍ울ㆍ경 분양물량은 2만5975가구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13만7410가구의 18.9%를 차지하는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2만3,646가구)보다 2329가구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1만9828가구로 가장 많다. 경남(3556가구), 울산(2591가구)이 뒤를 이었다. 월별로는 9월(7592가구) 물량이 가장 많다. 10월에는 1681가구, 11월 7316가구, 12월 9386가구 분양이 예정돼 있다.

9월 부산에선 6421가구가 공급된다. 부산진구에선 이진종합건설이 이달 개금동 187-1번지 일대에 ‘이진 젠시티 개금’을 선보인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112㎡, 총 736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1㎡, 총 99실이다.

동래구에선 포스코건설이 온천동 455-2 일대에 ‘동래 더샵’을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다. 총 69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4~84㎡로 설계됐다. 이중 오피스텔은 64㎡단일 평형 92실로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꾸며진다.

경남은 11월~12월에 물량이 집중된다. 11월에는 김해시 내덕동 내덕도시개발지구에서 중흥건설이 2064가구를 선보인다. 대우건설과 쌍용건설은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창원 교방ㆍ성호ㆍ교원지구 주택 재개발을 통해 153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울산에선 효성이 울산 중구 복산동에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91가구 중 112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분양 시기는 미정이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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