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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L인터내셔널 공식 숙소로 파라다이스시티 선정

  • 기사입력 2018-09-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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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10.4~7 인천 개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10월4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질 세계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숙소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가 선정됐다.

파라다이스 시티는 동남아 꿈나무 골퍼들에게 ‘코리안 드림’을 이뤄낼수 있도록 후원하는 등 골프 관련 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4년 미국에서 출범한 대회로, 세계랭킹을 토대로 8개국 대표 선수 32명이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벌이는 매치 플레이이다. 참가국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등 총 8개국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시설, 콘텐츠의 우수성과 다양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점을 인정받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공식 파트너가 됐다.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2017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을 유치했으며, 골프계 최초 신인 발굴 서바이벌 프로그램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와 우승 선수 2명을 후원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특히 오는 21일 개장하는 2차 시설을 통해 참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충전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그랜드볼룸에서 참가 선수와 대회 관계자를 위한 갈라 디너 파티를 개최하고, 경기 중 VIP 전용 텐트인 ‘크라운 스위트’에서 VIP와 갤러리를 위한 조식, 중식을 판매 및 제공한다.

계정현 IR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장은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로서 관광 산업에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파라다이스시티가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공식 호텔로 지정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한류 대표 여행지로서 국내외 대형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LPGA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K-Style Destination 스파, 예술전시공간,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신개념 다목적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2차 시설 개장을 앞두고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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