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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버거숍 오픈 일주일 테이 “하루 2시간도 못자…16kg 쪘다”

  • 기사입력 2018-09-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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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수제 햄버거 가게를 오픈한 가수 테이가 가게 덕분에 살이 쪘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수 테이가 출연해 몸무게가 16kg 늘었다고 밝혔다.

테이는 가게 오픈에 대해 “음식 만드는 프로그램에 나가게 됐는데 백종원 선생님이 강력하게 권유해주셔서 일단 저질렀다. 홍대 골목 쪽에 있는데 작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테이는 “오픈한지 일주일 째인데 하루 2시간도 못자고 버티고 있다. 사람들이 장사한다니까 테이가 ‘투자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주방에 있다. 오늘 낮장사가 걱정된다. 친동생이 혼자 하고 있어서 끝나고 가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매출에 대해 “이렇게만 간다면 가족들은 웃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대박 예감을 넌지시 알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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