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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 즉시 수익 회수,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개관 임박

  • 기사입력 2018-09-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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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은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올해 상반기에 2018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관광도시 평창의 입지는 더욱 넓어졌다.

평창이 위치한 강원도 지역은 올 상반기에 5천 91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된다. 이는 작년 동일한 기간과 비교해 약 천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이 중 49%에 달하는 인원이 평창과 강릉권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나 올림픽 개최의 수혜효과가 톡톡한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을 앞두고 개통된 경강선 KTX 역시 강원도 일대의 접근성을 강화해 관광객 유입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 평가된다.

관광객이 대거 유입되면서 평창은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특급 대형 호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가 개관이 임박해 일대 부동산 관계자 및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강원도 평창 횡계리 대관령 자락에 위치한 이 호텔은 대지 3만6296㎡, 연면적 5만1649㎡의 대 규모를 자랑한다. 일반 객실 644실과 별장형 풀빌라 34실 등 총 678실이 조성될 예정이며 전체에 테라스, Duplex Room이 도입된다. 쾌적한 객실 외에도 힐링 스파와 청소년 직업체험관, 컨벤션 센터, 양떼 목장과 같은 다양한 부대시설과 줄기세포 기반의 의료 센터 개원이 예정돼 다양한 목적을 가진 관광객들의 활발한 유입이 기대된다.

이 호텔은 현재 개관을 앞두고 있다. 개관이 임박한 호텔은 시공이 완료된 후 분양이 진행돼 안전성이 매우 높다. 신뢰성이 높은 KB 부동산 신탁이 신탁관리를 맡아 투자 리스크를 덜어주는 것도 장점이다. 건물도 이미 완공 단계에 있어 안정성이 매우 높은 투자처다.

현재 개관이 임박해 각종 홍보 활동과 운영 방안 실행에 주력 중이다. 분양 물량은 이미 완판됐으며 정리 물량 일부를 분양 중이다. 투자 가치가 뛰어난 호텔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개관이 임박해 분양 즉시 수익금을 회수 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호평 된다. 분양 계약 체결 즉시 10년 임대차 계약을 동시에 체결 중으로, 수분양자에게 년 갱신 조건 8% 보장 조건 또는 10년 7% 보장 조건으로 수익을 보장한다.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이유다. 초기에 분양을 받은 수분양자의 경우 호텔 완공까지 3년여의 시간을 기다려야 했지만, 현재 개관이 임박해 지금 분양을 받으면 기다림 없이 개관 직후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이 호텔은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데 좋다. 수요는 임대 수익과 직결돼 호텔 투자자들이 매우 꼼꼼히 따져보는 요소다. 사전 분양 호텔은 일반적으로 주변 호텔의 가동률(OCC)과 평균 객단가(ADR)를 기준으로 분양 당시 관광객 수와 주변 호재에 따른 수혜 효과를 임의로 추산해 수요를 판단한다. 하지만 이 호텔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경강선 KTX 개통, 올림픽 개최 등으로 인한 수요를 공공기관에서 발표한 공식적인 통계로 확인이 가능하다. 관광객의 형태와 관광 목적 등 상세한 검토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수요가 많다는 것으로만 호텔의 성공을 예상할 수 없다. 대부분의 호텔 시행사는 분양 전 시장 조사를 펼친다. 또한 권위 있는 관계 기관을 통해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를 진행한다. 개관 임박 호텔의 경우 이런 사전 검토작업은 모두 완료된 상태로, 운영 계획의 실행에 돌입해 본격적으로 집객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호텔의 성공 여부에 대한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해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관계자 및 투자자들은 호텔의 성공을 예견한다. 이 호텔은 대관령이 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고 있고 국내 최초 줄기세포 기반의 ‘라마다 안티 에이징 센터’를 개원해 의료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을 세웠다. 또한 다양한 비즈니스 시설을 갖춰 기업체 고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한다. 컨벤션 센터와 각종 부대시설을 이용해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기업 행사를 치르면서 관광과 휴양을 즐길 수 있어, 주 52시간 단축 근무제 등 일과 삶의 균형이 삶의 주요한 가치로 인식되는 추세 속에 높은 인기가 전망된다.

평창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 평창 일원은 용평 리조트와 알펜시아 리조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지가 밀집해 관광객의 발길이 몰리는 곳이다. 이들을 호텔로 유입하기 위해 양떼 목장, 직업체험관, 글램핑장 등의 다양한 부대 시설을 조성해 상당한 수요 확보가 기대된다. 실제 행사 대행사 및 관련 기관을 통한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사전 활동 시, 예상을 넘는 좋은 결과들이 나오고 있어 성공의 가능성이 높은 투자처로 평가되고 있다.

경강선 KTX를 중심으로 대관령 열차관광시대를 맞이한 것도 호텔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열차가 들어서면서 호텔 인근의 교통망이 매우 탁월해졌다. 진부역에서 10분 거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좋다. 또한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홍천 양양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70분, 강릉에서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주말 근거리 여행지나 짧은 휴가를 이용해 방문하기도 좋다.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후 정부와 강원도가 산악 관광사업에 힘쓰고 있는 것도 호텔에게는 호재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대관령을 세계적 산악 관광도시인 스위스 융프라우와 같이 발전시키려는 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산악관광열차가 조성돼 진부역과 삼양목장 사이와 정선과 대관령을 연결한다. 순환형 관광 벨트 조성 사업도 진행돼 올림픽 아리바우길, 백두대간 길과 선자령 고갯길, 오대산 국립공원을 연결한다. 산악 관광지의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평이 나온다.

관광공사와 강원도가 지역 홍보를 활발히 펼치는 것도 호텔 고객 유입 증대를 가져온다.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각지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이 대관령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 이들을 위한 지역 홍보가 활발해 호텔의 인지도 상승 및 고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10년간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개인 별장으로 사용 가능토록 15일 무료 사용권도 제공한다. 투자자를 위한 자산 위탁 관리 서비스, 골프장 등 인근 다양한 레포츠 시설의 할인권 등도 제공된다. 사용 시 편의와 투자 재산의 안정적인 관리, 수익을 모두 보장하는 호텔로 좋은 평을 받는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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