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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친’ 김우리 옆 티티마 강세미…보정없는 민낯 화제

  • 기사입력 2018-09-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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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전한 절친 티티마 출신 강세미 근황. SNS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종영한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출연했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절친 걸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와 찍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SNS에 올려 화제다. 또한 김우리만의 독특한 효도방법과 큰 딸 예린이를 낳고 부모님께 받은 ‘통 큰 선물’소식에 누리꾼들이 관심을 드러내면서 8일 오전 주요포털 실검 키워드로 링크돼 관심을 끌고 있다.

김우리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제 취미는 오랜 인연들 만나 비싸고 때깔 나는 밥 사주기에요~”라고 운을 떼며 절친 강세미와 환한 웃음과 함께 ‘V’자를 그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20년이 지나도 서로가 한결같을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 비단 누구 하나만 그 자리를 지킨다 해서 유지할 수 없는 관계 균형의 세상살이 삶의 이치가 아닐까?라는 생각해 봅니다~”라며 “내가 누구에게 무언가 원하며 자칫하면 서운할 수 있고 까딱하면 섭섭하고 금이갈 수 있는 사이보단 내가 누군가에게 무엇 하나만이라도 해 줄 수 있는 기쁨을 누리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세상? 지금 당신이 그런 삶의 기쁨을 느끼고 또 누리고 있다면 당신은 아마 당신의 삶의 최고의 성공기를 거둔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요?”라며 절친과의 즐거운 만남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1999년 5인조 걸그룹 티티마로 데뷔한 강세미는 2002년 그룹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났다가 2009년 SBS ‘자기야’에 결혼 2주 만에 사업가인 남편과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결혼 한지 7년 만에 협의 이혼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강세미는 현재 초등학생인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세미는 별다른 연예계 생활은 하지 않고 있지만 SNS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 등을 꾸준히 올리며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려왔다.

한편 지난 4일 종영을 앞두고 방송된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김우리 부부가 아침 일찍 포천 핫플레이스(?)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항상 가면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라며 아내를 데리고 간곳은 다름 아닌 김우리의 부모님 집이었다.

김우리는 “1년 전에 부모님 집이 영문 없이 불이 났다. 그래서 집을 지어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우리가 하나하나 신경 쓴 부모님의 집은 깔끔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그는 부모님의 발 각질제거는 물론이고 피부 관리까지 해주는 딸과 같은 살가운 아들 노릇을 톡톡히 해내 훈훈함을 안겼다.

김우리는 부모님에 대해 “어린 나이에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모든 걸 뒷바라지해주셨다”며 “부모님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자식들을 위해 모든 걸 다 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이제 자식을 낳아보니까 조금을 알겠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김우리의 어머니는 아들이 군 복무당시 보내온 편지까지 모두 간직하고 있어 아들을 향한 진한 애정을 내비쳤다.

군복무 중 23살 때 큰 딸 예린이를 낳은 김우리는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님의 영향도 큰 것 같다”며 “큰 딸 예린이를 낳자 아버지께서 수표를 준비해 축하를 해줬다”고 말해 좌중의 부러움을 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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