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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형미모 박환희, 독립운동가 외손녀 싱글맘 배우

  • 기사입력 2018-09-0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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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미모를 자랑하는 박환희가 7살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제공=OSEN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모의 배우 박환희(29)가 아이에 대한 사랑과 애틋함을 감추지 않았다.

박환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건 싫어하지만 찍는건 나보다 더 잘찍는 피카츄.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박환희가 귀여운 아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질투의화신’에서 더욱 화제가 된 박한회는 귀여운 인형미모에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더욱 알려졌다.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1년여 만인 2012년 12월 성격 차를 이유로 이혼했다.

한편 박환희는 독립운동가 하종진의 외손녀다. 지난 8월15일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맹세문을 낭독했다.

과거 방송에서 박환희는 외조부인 故하종진의 활동에 대해 “태극기를 나눠주시고 항일 투쟁을 하시다가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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