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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미인’ 차은우, 오직 한 여자만 생각하는 ‘얼굴천재’의 연애

  • 기사입력 2018-09-0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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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 중인 차은우가 로코 포텐을 터트리며 설렘 유발자로 등극했다. 얼핏 답답한 모습이 보이지만, 좀 더 개방적으로 활발한 캠프스 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지만, 한 여자만을 좋아하는 직진사랑의 실천자인 차은우는 멋있는 남자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 지난 방송에서는 도경석(차은우)과 강미래(임수향)가 본격적으로 비밀 연애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경석은 미래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신경을 쓰는가 하면, 버스에서 미래의 손을 놓지 않고 장난을 치며 첫 연애를 시작한 남자의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첫사랑이 마음이 굳어 있던 경석을 변화시킨 것. 경석은 그동안 감정을 잘 표현하는 인물이 아니었기에 솔직한 경석의 모습은 그만큼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아직은 서툰 첫사랑지만 언제나 미래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이해해주는 경석의 면모는 그대로였다. 자신 때문에 비밀 연애를 하게 되어 미안해하는 미래에게 무엇이든 같이하자고 감동을 준 경석은 아는 사람을 만날까 주변을 의식하는 미래를 위해 마스크를 사서 씌어주는 자상함까지 발휘했다.

또한, 미래의 집에서 함께 향초를 만들며 그녀를 오티 때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한 경석은 자신의 화상을 걱정하는 미래를 뒤에서 안으며 “그거 뿌렸네, 내가 되게 싫어했던 건데..이제 좋다”라며 말해 주말 밤 설렘을 폭발시켰다.

많은 사람들이 도래커플의 성사를 기다렸던 만큼 두 사람의 연애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특히, 지금까지 도경석의 감정선을 차분히 쌓아온 차은우가 그려내는 스무 살의 첫 설렘, 첫 고백, 첫 연애의 모습은 그의 로코 포텐을 터트리며 시청자들의 잠자는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다정하고 청량한 이미지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차은우가 드라마를 통해 보여주는 냉미남과 온미남을 오가는 매력, 웹찢남의 비주얼과 피지컬, 텐션 높은 남녀 케미는 ‘설렘 유발자’ 차은우의 새로운 매력으로 주목 받으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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