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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가죽슈즈 브랜드 '라그라치아', PRE-FALL 2018 AW 뉴 컬렉션 출시

  • 영화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디자인으로 '눈길'..13일부터 팝업스토어오픈
  • 기사입력 2018-09-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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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의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담은 슈즈 브랜드 '라그라치아'가 프리폴 2018 AW 뉴 컬렉션을 출시함과 동시에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서는 영화 '위대한유산(Great Expectations, 1988)'의 여배우 기네스 펠트로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페미닌 무드를 담은 디자인을 선보이며, 'Less is more'을 지향하는 제품을 출시했다.

영화 속 주인공의 추억과 순간 순간을 빛과 색으로 표현하고 있다. 라그라치아는 컬렉션 디자인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색감과 빛과 물을 혼합시켜 하얀 빛 줄기가 부서지고 흩날리는 아름다운 영상을 구현해냈다. 

영화의 영상미를 재현한 디자인과 더불어 라그라치아만의 우아한 컬러와 프리미엄 가죽 소재는 컬렉션 제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여기에 라그라치아 브랜드의 자체 기술, 생산라인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구두 장인들이 완성한 슈즈는 수제화급 퀄리티를 자랑하며 사용자가 편안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라그라치아는 컬렉션의 베이직 라인, 에센셜 라인 등을 통해 미들힐과 펌프스, 플랫슈즈, 블로퍼 등 다양한 제품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조앤블로퍼'와 물결 라인의 '카렌슬링백' 슈즈는 출시 이후로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라그라치아 컬렉션은 램스킨과 카우 스킨 등 리얼 레더 소재와 이탈리아 수입 가죽원단을 사용하면서도 10만원대의 '레디투웨어(ready to wear)' 슈즈를 제안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그라치아 컬렉션의 펌프스는 89,500원부터 10만원대 초반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앵클은 159,500원부터, 롱부츠는 199,500원까지 구성되어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 프리미엄 가죽 슈즈를 공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라그라치아 관계자는 “2018 AW 시즌은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경기점, 신세계 하남스타필드 3개 매장에 정상 입점되어 있다. 오는 9월 13일부터 신세계 센텀시티, 현대백화점 충청점 2개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그라치아 브랜드 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샵,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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