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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 경기테크노파크와 동반성장을 위한 MOU 체결

  • 기사입력 2018-09-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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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증권 제공]

- 유망 벤처기업 대상으로 자금조달과 자산관리 등 토탈 서비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증권은 11일 경기테크노파크와 삼성증권간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테크노파크는 정보기술(IT)ㆍ자동차부품ㆍ바이오ㆍ로봇 등 신성장산업 관련 130여개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산업기술단지이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테크노파크 이강석 원장ㆍ삼성증권 사재훈 WM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 후에는 참석자들이 경기테크노파크와 삼성증권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MOU를 체결함으로써 경기테크노파크에 입주한 유망기업들은 삼성증권을 통해 법인의 자금관리와 같은 자산관리(WM_ 서비스는 물론 기술특례상장과 증자, 인수합병(M&A) 등 자금조달 관련 투자은행(IB) 서비스까지 제공받게 된다.

삼성증권은 경기테크노파크 회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증권 본사 전문가는 물론 외부 초청인사들을 강사진으로 구성하고 산업 및 트렌드에 대한 현장 방문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원사들은 기존에 삼성증권과 자금관리, 기업공개(IPO) 딜, 포럼 참가 등을 통해 전국 1700여개 기업들과 폭넓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벤처기업들의 경우 기술력과 창의성이 뛰어난 반면, 이를 사업화하고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금융솔루션 접근을 어려워 하는게 현실”이라며 “삼성증권 전사의 역량을 종합한 토탈솔루션을 통해 벤처 회사들의 어려움을 풀어드리는 방식으로 동반성장 차원의 상생우수사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기업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포럼, 최고재무책임자(CFO) 포럼, 넥스트(Next) CEO포럼 등 고객특성별로 다양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별ㆍ산업별로도 맞춤형 세미나를 개최하고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WM과 IB영업이 융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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