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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차례상, 슈퍼에 사전 예약하세요”

  • 기사입력 2018-09-1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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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의 ‘추석맞이 큰상세트’ 상품 이미지 [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 21일까지 제수음식 사전예약 배송서비스
-세트 상품 외 동태전ㆍ동그랑땡 등 단품도 판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추석 차례상부터 손님 접대까지 명절 음식 마련할 걱정을 덜 만한 상품이 출시됐다.

롯데슈퍼는 오는 21일까지 제수음식 사전예약을 받고 추석 하루 전날인 23일까지 전국 각 지역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4개 반찬 브랜드와 협업해 제수음식 50여가지를 마련했다.

동그랑땡, 소고기잡채, 갈비찜, 꼬치산적, 녹두전 등 5가지 음식을 차례상과 성묘에서 각각 나누어 사용할 수 있도록 2팩씩 소포장 구성한 ‘추석맞이 큰상세트’를 17만원에, 다른 구성은 동일하나 꼬치산적 대신 생선전을 넣은 ‘추석맞이 한상세트’를 6만9000원에 판매한다.

세트 상품 외에도 ‘동태전(200g)’을 5300원, ‘해물동그랑땡(200g)’을 4300원에 판매한다. 또 재료 손질이 까다로운 ‘고사리볶음(100g)’과 ‘도라지볶음(100g)’은 각각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제수음식 사전예약 배송 서비스는 롯데슈퍼 온라인몰에서 간편식 매출 구성비가 높은 것을 감안해 전용 온라인몰인 ‘롯데e슈퍼’와 롯데슈퍼 모바일 앱을 이용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수경 롯데슈퍼 온라인부문장은 “최근 워라밸, 여가시간 확대 등의 영향으로 명절을 간소하게 보내려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간편 제수음식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제수음식 사전예약 배송서비스가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시간과 비용 걱정을 해결해 주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올해 설 준비기간(2월 10~16일) 매출을 살펴본 결과 가정간편식은 각각 5.9%, 5.1%, 조리식품은 18.1%, 22.8% 증가하는 등 간편 제수음식 매출이 전년 동기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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