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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南北, 14일 공동연락사무소 개소…초대 소장에 천해성 통일부차관

  • 기사입력 2018-09-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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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청사 [사진=통일부 제공]
-14일 오전 10시30분 개소식
-北 조평통 부위원장이 소장 겸직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남북은 오는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ㆍ27 판문점선언에서 합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초대 소장은 천해성 통일부차관이 맡으며 북한에서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부위원장이 겸직하기로 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은 14일 오전 10시30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청사 정문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며 “남북은 개소식 이후 공동연락사무소 업무를 바로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이어 “연락사무소 소장은 차관급으로 하기로 했으며 북측은 조평통 부위원장이 겸직할 것임을 공식 통보해왔다”면서 “우리측은 통일부차관을 소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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