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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 개소

  • 기사입력 2018-09-1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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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소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1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 에어전시인 코리아비젼 사무실 내에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2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양해각서(MOUㆍ사진)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월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개소한 인천시 의료관광상담센터 1호점에 이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개소하는 2호점에서도 의료관광객 상담 및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또 이날 알마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략시장 해외마케팅 네트워크 강화 및 유치채널 확대를 위한 ‘인천-알마티 의료관광 활성화 포럼’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100여 명의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소기호 시 국제의료팀장을 비롯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사 현지 담당자 등 다양한 연사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의료관광 정책, 효율적인 환자유치 시스템, 카자흐스탄 방한 의료관광 시장관련 분석 및 방향 등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병원별 수용태세, 방한 의료관광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12일부터는 아스타나시로 이동해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및 B2B 진행, 박람회 참여, 아스타나시 보건국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시와 인천관광공사, 4개 의료기관은 오는 13일 아스타나 힐튼호텔에서 현지 의료관광 전문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천 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간 B2B미팅을 통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아스타나 대통령병원에서 개최하는 ‘카자흐스탄 대통령병원 한국의료박람회’ 방문을 통해 아스타나 현지 의료관광 시장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대통령병원과 인천 4개 의료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향후 의료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아스타나시 보건국을 방문, 국제의료 실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적인 우호관계가 증진될 수 있도록 양 도시 간 보건의료분야 교류 협력에 대한 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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