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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처인구청 36년만에 엘리베이터 설치..왜?

  • 기사입력 2018-09-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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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용인시]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지난 1982년 청사를 개청한 이래로 엘리베이터 없이 지내던 처인구가 마침내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가동을 시작했다. 청사를 연 지 36년 만이다.

용인시 처인구는 12일 구 청사 본관에 장애인자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청 방문 노인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 보행약자들의 이동이 보다 수월하게 됐다.

지하1·지상4층의 처인구청 본관은 그동안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아 누구나 계단을 이용해 오르내려야 했다. 이 때문에 장애인이나 고령의 노약자가 청사를 방문할 때면 해당 업무 담당자가 1층으로 내려와 민원을 처리해야 하는 등 불편이 적지 않았다.

구는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1층부터 4층까지 운행하는 15인승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건물 일부를 보강했다.

구는 특히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엘리베이터 설치에 앞서 청사 건물의 구조안전 진단을 하고 보강공사까지 마친 뒤 지난 5월 설치를 시작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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