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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마감]저조한 고용지표, 금통위 비둘기 발언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

  • 기사입력 2018-09-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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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여전히 부진한 고용지표와 신인석 금융통화위원의통화 완화적 발언에 국고채 금리가 1년 만에 1.8%대로 내려앉았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3.0bp(1bp=0.1%포인트) 하락한 1.893%로 거래를 마쳤다. 채권 금리가 하락한 것은 채권 가격이 상승한 것을 의미한다. 3년물 금리는 지난해 9월 29일(1.888%) 이후 1년만에 1.8%로 하락했다.

이날 오전 발표된 통계청 고용지표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690만7000명으로 전년 동원 대비 3000명 증가하는데 그친 것이 영향을 줬다. 장막판 신인석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지금은 인플레이션 저속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물가 경로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발언한 것 역시 금리 하락을 부추겼다.

국고채 5년물 금리도 전 거래일 대비 3.0bp내린 2.062%로 거래를 마쳤다. 장기물인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1.9bp 하락한 2.254%로 장을 마감했다.

회사채 신용등급 AA- 무보증 3년물과 신용등금 BBB- 무보증 3년물의 금리는 각각 3.0bp, 2.9bp 하락한 2.343%, 8.413%를 나타냈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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