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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스팅 논란 잠재운 브리 라슨…첫 ‘여성 캡틴 마블’ 출생 비밀과 초능력은

  • 기사입력 2018-09-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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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9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캡틴마블’ 티저 영상 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스 캐스팅 논란을 잠재우고 마블 영화 역사상 첫 여성 캡틴 마블 역을 소화할 브리 라슨에 대한 세간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9일 유튜브채널에 ‘캡틴 마블’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날 오후 2시 현재 1667만5700뷰를 돌파했다.

브리 라슨은 1989년 미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이자 가수다. 영화 ‘룸’, ‘프리 파이어’, ‘콩:스컬 아일랜드’, ‘유니콘 스토어’, ‘비스마티 블루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연기파 배우 브리 라슨은 너무 근엄한 이미지 때문에 캡틴 마블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로 미스 캐스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를 의식한 듯 브리 라슨은 캐스팅이 확정된 후 자신의 SNS에 “나 좀 봐 엄마, 나 슈퍼히어로 됐어(Look Mom, I’m a superhero)”라며 기쁨과 놀라움을 전했다.

브리 라슨은 이날 영화 캡틴 마블 공식 포스터의 공개와 함께 소개된 마블 피규어 사진 속에 ‘additional head(머리 추가)’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마블 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라는 타이틀을 단 ‘캡틴 마블’의 최초 배경은 1990년도다. 극중 공군 파일럿인 캐롤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잭슨)를 만나면서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브리 라슨이 담아낼 역사상 유례가 없는 엄청난 초등력을 지닌 캡틴 마블의 비상한 초능력과 그의 차가운 표정 연기속에 감춰진 신비로운 매력과 절망 앞에 놓인 인류를 어떻게 구원해 낼지에 전 세계 팬들과 영화평론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캡틴 마블’은 2019년 3월 8일 북미를 출발로 2월 한국에서 개봉을 목표로 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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