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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마커바이오, 280억 투자유치…표적항암제 전임상 투입

  • 기사입력 2018-11-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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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바이오제넥틱스(대표 안주훈·하관호)는 협력사인 표적항암제 전문기업 웰마커바이오가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웰마커바이오는 지난 5월 바이오제네틱스와 대장암 표적항암제 이익분배형 권리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협력사다. 벤처캐피탈, 자산운용사, 증권사 등으로부터 총 280억원을 투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조달된 자금은 개발 중인 항암제 신약의 전·임상시험과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다.

바이오제네틱스는 지난 5월 웰마커바이오와 범부처 신약개발사업단의 과제로 선정돼 개발 중인 ‘얼비툭스(Erbitux) 저항성 대장암 치료를 위한 선도물질 도출’ 연구개발에 공동 참여키로 계약을 맺었다. 이 프로젝트의 비임상(전임상) 진행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바이오제네틱스 안주훈 대표는 “이번 시리즈A 투자유치는 월마커바이오에서 진행중인 얼비툭스 저항성 대장암 과제를 비롯한 안정적인 연구 기반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바이오제네틱스 역시 최대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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