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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활용도 높은 소형 오피스텔 ‘우장산 아덴하임’ 눈길

  • 기사입력 2019-01-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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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에도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설사들이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품 차별화에 나선 것이다.

과거 소형 오피스텔은 현관과 침실, 주방, 욕실 등이 배치되는 단순 구조였다. 또한 획일적인 평면과 좁은 공간이 주는 답답함이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형 오피스텔에도 풀퍼니시드, 팬트리, 드레스룸, 침실분리형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IoT시스템 등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되고 있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도 특화설계를 갖춘 오피스텔의 성적은 우수하다. 지난 8월 공급된 ‘평택 고덕아이파크’는 초소형면적(전용면적 35㎡이하)로 펜트리룸과 수납장, 침실분리형 설계가 적용되었다. 이 단지는 평균 3.29대 1, 최고 17.83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됐다. 또한 지난 4월 공급된 ‘안산 중앙역 리베로’의 경우, 전용면적 33㎡ 테라스 설계된 29C타입이 최고 경쟁률 20.33대 1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소규모 가구 증가로 소형 오피스텔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공간활용도가 높은 오피스텔이 인기”라며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수요자의 입맛을 맞춘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을 공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코리아신탁(시행)이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24-92번지에 ‘우장산 아덴하임’을 분양해 이목이 집중된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6~29㎡ 189실 규모다.

우장산 아덴하임은 전용면적 26㎡ 1.5룸, 29㎡ 2룸으로 구성하여, 3중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29㎡(2룸)에는 수납공간 활용도를 높인 팬트리룸이 조성된다.

또한 빌트인 냉장고, 전자레인지, 드럼세탁기, 에어드레서 등 고품격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입주민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게다가 LG유플러스 IoT 시스템도 도입해 다양한 생활가전, 조명, 냉•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설정, 조회, 제어가 가능하다.

입지도 뛰어나다. 인근에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우장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부광역철도 강서구청역도 예정돼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남부순환로, 공항로 등 도로교통이 잘 발달돼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10여 개 버스정류장이 있어 강남 및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여의도역까지 20분 대, 광화문역까지 30분 대로 이동할 수 있어 인근 대기업 및 공기업이 밀집한 여의도, 광화문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오피스텔 인근 마곡지구에는 LG사이언스파크, 넥센타이어, 코오롱 그룹이 들어서며 S오일, 귀뚜라미 보일러 등 100여개 기업체도 입주 예정이라 총 16만 5천여명의 근로자 수요도 기대해 볼만 하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강서구청, 이마트, 홈플러스,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 또한 풍부하며, 화곡초, 우장초, 명덕외고 등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우장산공원, 봉제산 등 주변 녹지공간 역시 풍부해 입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분양 관계자는 “우장산 아덴하임은 교통, 편의시설, 교육 등 주거 3박자가 고루 갖춰진 알짜 오피스텔”이라며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우수한 평면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장산 아덴하임 분양홍보관은 1월 강서구 화곡로 301 원풍빌딩에 개관예정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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