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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츠펠’, 올 1분기 스팀 얼리 억세스 출시 예고

  • 기사입력 2019-01-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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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체이스ㆍ엘소드 개발진 후속작 '눈길' 
- 스위칭 기반 듀얼 액션 배틀 장르 '기대감'


국내 액션게임 명가로 자리매김한 KOG가 신작 온라인게임 '커츠펠(KurtzPel)'을 2019년 1부기 중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서 얼리 억세스로 출시할 예정이다.
 



먼저 '커츠펠'은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온라인 듀얼 액션 배틀 게임으로,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 개발자들이 참여한 KOG의 차세대 기대주다. 3D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으로 캐릭터와 배경이 구현되며, 2명의 유저가 한 팀을 이뤄 직업(카르마)을 서로 스위칭하며 상대 팀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다. 
특히 보스 배틀 형태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PvE 모드와 함께, 다양한 결투 방식이 제공되는 PvP 모드가 핵심으로 손꼽힌다. PvE 모드는 반복적인 전투와 난이도 상승을 통해 유저의 전투 숙련도를 높이는 콘텐츠로, NPC와의 대화를 통해 호감도를 높이면 카르마ㆍ카르마 결정ㆍ무기ㆍ코스튬ㆍ액세서리 등 보상이 주어진다.
반면, PvP 모드에서는 더 많은 상대를 쓰러뜨린 팀이 승리하는 '다승전'을 비롯해 전장의 깃발을 획득한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하는 '쟁탈전', 종료 시점까지 점령구역을 차지해야 승리하는 '점령전' 등 각 대전 방식마다 색다른 전투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저의 성향을 반영한 모션이나 목소리, 키, 체형, 머리카락 등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지원되며, 다양한 무기와 상의ㆍ하의ㆍ내의로 구분된 코스튬, 신발과 장갑을 포함한 10종의 액세서리, 염색 시스템 등을 통해 플레이 도중에도 꾸준히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나갈 수 있다.

한편, 올 1분기 중 공개될 '커츠펠'의 얼리 억세스 버전에는 각각 8가지 스킬을 보유한 4명의 클래스와 PvP 모드 4종이 제공되며, 유저들과 소통을 위한 공간과 함께 영웅 NPC와 3가지 PvE도 난이도별로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KOG는 정식 출시 전까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클래스 및 모드, 인터랙션 요소 추가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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