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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첫 헬스리조트’ WE 호텔 제주, 8일 개관 5주년 기념식 성료

  • 기사입력 2019-02-0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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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호텔 개관 5주년 기념식.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국내 최초 프리미엄 헬스리조트 THE WE(위호텔&위병원)가 8일 개관 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WE호텔의 모 기업인 제주한라병원 임직원, 위호텔과 위병원 임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모범사원을 표창하는 등 임직원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제주한라병원 원장과 WE호텔(THE WE)의 대표를 겸직하고 있는 김성수 대표는 “5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직원들이 ‘헬스리조트’라는 새로운 분야에 맞춰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것은 주목해야 할 만한 큰 변화이자 자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또한 ”이젠 중국 진출에 이어 일본 지사도 곧 개설 예정이다.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원년이 되자”고 강조했으며 “향후 5년 뒤에는 5성 호텔 등급 호텔로서의 서비스를 잃지 않으면서,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헬스리조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WE호텔은 지난 2014년 2월 9일 수(水) 테라피를 위한 실내외 워터풀과 기능성 스파 시설 등 다양한 웰니스 시설과 건강증진센터와 뷰티센터 등 병원시설을 함께 갖춰 개관했으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문적인 인력의 호텔&병원을 갖춘 헬스리조트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WE호텔은 ‘의료’와 ‘관광’이라는 두 분야를 최초로 융합 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 이후 헬스리조트의 컨셉을 일반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특히 “힐링”, “헬스케어”와 “웰니스”라는 테마를 접목시켜, “제주도 청정지역에서의 건강한 휴식”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고, 매년 가동률을 높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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