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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 남편 이지호, 저스틴 비비와 이웃사촌…럭셔리 LA 라이프

  • 기사입력 2019-02-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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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김민 이지호 부부의 LA 라이프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이지호 부부가 LA 베버리힐즈에서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이지호 부부의 집이 큰 관심을 받았다. 넓은 마당이 딸린 LA하우스 내부는 부부가 직접 인테리어를 해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풍겼다. 김민의 집은 높은 천장과 럭셔리한 거실을 자랑했다.

패널들은 “모델하우스 같다” “집이 딱 여자들의 로망이다”라며 감탄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민이 사는 집 옆에 저스틴 비버가 사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민이 사는 베버리 힐스의 단독주택 가격은 최소 100만 달러(11억 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1000만 달러(약 112억 원)를 넘는 집도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은 그 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담백한 모습을 보여줬고, 남편 이지호는 첫 부부동반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다소 어색해하며 카메라에게 인사하고, 끊임없이 눈 맞춤을 하는 모습으로 패널들의 ‘폭풍관심’을 유발했다.

이어 김민은 분주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이지호는 설거지 담당으로 활약하는 등 보기 좋은 ‘동갑내기 부부의 아침풍경’이 펼쳐졌다. 더욱이 이지호는 식사 후 딸 유나와 함께 개를 데리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으로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딸 바보 아빠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김민은 90년대 배우로 활동 당시 ‘컴퓨터 미인’이라 불릴 정도로 서구적인 외모와 돋보이는 매력을 자랑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활약을 펼쳤다. 2001년 성룡과 함께 ‘엑시덴탈 스파이’에 출연하여 유창한 영어실력과 액션 연기를 뽐냈고, 당차고 도시적인 매력을 선보인 2005년 MBC ‘사랑찬가’를 끝으로, 2006년 하버드 MBA 출신의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와 웨딩마치를 올려,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김민-이지호 부부’는 200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2006년 결혼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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