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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인턴’ 박진영 “JYP 육아 휴직 1년? 내가 쉬면 회사 망해”

  • 기사입력 2019-02-1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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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슈퍼인턴’영상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슈퍼인턴’ 박진영이 JYP의 사내 육아 시스템을 되짚었다.

14일 방송된 엠넷 ‘슈퍼인턴’에서 강하윤, 정종원, 이정빈, 위정은 팀은 사내 육아 시스템을 박진영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그래서 예비 아빠인 박진영에게 바느질 토크를 제안했다.

그곳에는 JYP 기혼 직원들도 있었다. 이들은 육아 휴직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박진영은 “육아 휴직 기간이 어느 정도 되냐. 1년이면 저는 못 쉰다. 우리 회사 망한다. 육아 휴직 비용을 못 드릴 수 있다. 육아 휴직은 저 빼고 사원들만 쓰는 걸로”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직원들의 육아 고충에 대해 직접적으로 들었다. 라떼파파 같은 해외 시스템을 비롯해 기업 문화와 정부 지원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박진영은 “사내에 육아 공간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얼마나 찬성할 것이냐”라면서 “어쨌든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더라. 많은 생각이 들었다. 예비 아빠로서 인형 만들기만으로 끝났다면 새로울 게 없었는데 회사를 운영하는 박진영과 예비 아빠 박진영 둘 다 만족시키는 결과였다”고 만족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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