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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CEO된 래퍼 도끼…16일 부산 광안리에 ‘부티크호텔’ 오픈

  • 기사입력 2019-02-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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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SNS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래퍼 도끼가 부티크 호텔 대표가 됐다.

도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 오픈 소식과 함께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의 호텔 ‘일리네어 도끼 스위트 룸’은 광안리 해변뷰를 자랑하며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해당 호텔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 50실 규모다.

도끼는 호텔 영상과 함께 “오늘 오픈하는 부산 광안리 저의 부티크 호텔을 소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같은 날 오후 “저희 호텔에 오시면 1층과 룸서비스에 맛있는 디저트도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팬케익과 음료를 곁들인 디저트 사진을 잇달아 업로드 했다.

도끼는 16일 오후 6시 베스트 루이스 해밀턴 호텔에서 오픈 파티에 나선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부산가면 꼭 들려볼래요”, “부산을 가야겠굼” 등의 축하댓글을 잇달아 올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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