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기업 일반
  • [신제품·신기술] ‘EK4 케렌시아’ 등 주방가구 2종

  • 기사입력 2019-02-18 11:3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에넥스(대표 박진규)가 ‘EK4 케렌시아’<사진> 등 주방가구 2종을 새로 출시했다.

EK4 케렌시아는 뉴트로 스타일로 모던과 클래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 손잡이가 숨겨진 프레임 도어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과 절제된 입체감을 전한다. 도어 프레임 안쪽이 손잡이 역할을 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원홀, 투홀 손잡이 15종 중 선택, 추가할 수 있게 했다.

고가 원목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구현해 평화롭고 아늑한 감성을 느끼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독일 레놀릿 사의 친환경 PP소재를 사용해 항균성, 내오염성이 뛰어다고 에넥스 측은 밝혔다.

도어 색상은 흰색, 회색, 내추럴오크, 빈티지월넛, 암갈색 등 폭넓게 제공한다.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내추럴오크를, 고급스럽고 중후한 멋을 연출하고 싶다면 암갈색과 회색 조합을 추천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 ‘EK2 비엔’은 나무와 돌, 금속 소재 질감을 선보였던 제품으로 올해 스모크, 라이트스톤 색상이 새롭게 추가됐다. 스모크는 고가 제품에서 볼 수 있었던 중후한 느낌의 훈증 패턴이 반영돼 품격 있는 주방을 완성한다고. 기존 ‘EK3 뉴메탈 핸들리스’ 골드컬러와 혼합하면 멋스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

에넥스는 “주방가구 전 제품에 E0 등급 자재를 사용한다. 몸체에는 국내 유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수용성 도료 ‘워터본’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포토슬라이드
  •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 이런 드레스?
    이런 드레스?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