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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뚱’ 류현진 또 쾌투…시범 3G 무실점 행진

  • 기사입력 2019-03-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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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부상을 떨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시즌 대박 연봉에 걸맞은 활약을 예고하며 시범경기 맹활약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출전해 3이닝 1피안타 무실점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41개였다.

그는 지난달 25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1이닝 무실점),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2이닝 무실점)에 이어 세 번째 등판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정규시즌 전망을 밝혔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모두 괜찮았다. 삼진은 3개나 뺏었고, 사사구는 허용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2회 1아웃에서 중전 안타를 허용해 이날 첫 출루를 내줬으나 이후 삼진과 2루 땅볼로 완벽히 위기를 벗어났다.

올해로 MLB 7시즌째를 맞는 류현진은 2019년 연봉이 무려 1760만 달러(200억 원)다. 그보다 선발 자원 중 연봉이 높은 이는 커쇼(3100만 달러), 리치 힐(1866만6668 달러)밖에 없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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