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정치일반
  • 마약김밥ㆍ마약커피…장진영 변호사 “‘마약 네이밍 없애기’ 운동 시작하겠다”

  • 기사입력 2019-04-20 11:4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바른미래당 소속 장진영 변호사.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바른미래당 소속 장진영 변호사가 20일 “‘마약 네이밍 없애기’ 시민운동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버닝썬’ 사건 이후 사회 곳곳에서 마약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더 이상 우리나라가 ‘마약 청정지대’가 아닌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사실상 마약이란 단어는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을만큼 우리 일상에 스며든 상황이다.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장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마약커피, 마약김밥, 마약핫도그 등 마약이 어느새 이렇게 가까이 있다”며 “맛있는 음식에 마약을 붙이면 이렇게 맛있는 게 마약이겠구나라는 인식이 붙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아이들과 청소년이 특히 걱정”이라며 “우리의 작은 힘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yul@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