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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열애설…“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 기사입력 2019-06-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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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곽정은 측이 영국 출신 경제 전문가 다니엘 튜더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다수의 매체에 “다니엘 튜더와의 열애 여부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앞서 곽정은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곽정은은 “4~5년 전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 업무차 미팅 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 사랑이 시작됐다”며 “미래에 대한 가치관이 같아서 깜짝 놀랐다. 사람의 심리에는 인정·애정의 욕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는 깊은 이해심과 함께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한 매체는 곽정은의 남자친구가 영국 출신 경제 전문가 다니엘 튜더라고 보도했다.

다니엘 튜더는 작가 겸 경제전문가로,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뒤 한국으로 건너와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곽정은은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코스모폴리탄 피쳐 디렉터로 근무했다.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있게 사랑하라’(2009), ‘혼자의 발견’(2014), ‘혼자여서 괜찮은 하루’(2019) 등을 썼다. JTBC ‘마녀의 사냥’(2013~2015), KBS Joy ‘연애의 발견’ 시즌1·2(2018~2019) 등 예능물에서 연애 카운셀러로 활약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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