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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전드들의 조기축구팀 ‘뭉쳐야 찬다’ 산뜻한 출발

  • 기사입력 2019-06-1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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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라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JTBC 새 예능 ‘뭉쳐야 찬다’가 13일 방송에서 시청률 2.904% (TNMS, 유료가입)을 기록하면서 첫 방송부터 종편 동시간대 1위로 출발에 성공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은 2.860%, 뒤를 이어 채널A ‘도시어부’는 1.816%,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1.762%를 기록했다.

시청자 수로는 ‘뭉쳐야 찬다’는 79만명이 시청했고 ‘연애의 맛2’은 65만명, 뒤를 이어 ‘도시어부’는 45만명, ‘속풀이쇼 동치미‘는 38만명이 시청했다.

‘뭉쳐야 찬다’는 씨름의 이만기, 농구의 허재, 야구의 양준혁, 마라톤 이봉주, 체조 여홍철, 레스링 심권호, 사격 진종오, 격투기 김동현,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조기 축구팀을 결성하고 팀 감독 안정환 아래서 훈련을 시작하며 좌충우돌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팀 명은 ‘어쩌다 FC’ 이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첫 방송 ‘뭉쳐야 찬다’는 40대가 가장 많은 관심으로 시청해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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