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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부동산 재테크 비결 공개

  • 기사입력 2019-09-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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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수백억 원대 건물주가 된 서장훈 하정우의 건물 재테크 비결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 통신’에서는 서장훈과 하정우의 소유 건물이 소개 됐다.

최근 서장훈은 400억 원대 건물주에 등극했다. 서장훈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230억 원대 서초동 건물과 100억 원대 흑석동 건물에 이어 최근 140억 원대 홍대의 건물을 매입했다.

이날 박종복 부동산 투자 전문가는 “서초동 건물은 IMF가 끝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매입 했다.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았던 시기에 과감하게 강남에 투자 했다”며 “3호선 신분당선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에 지하철역에서 1분도 안 되는 거리다. 2000년 28억 대에 매입한 건물은 현재 시세 230억 대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종복 전문가는 대학가 상권에 위치해 공실률이 적은 흑석동 상가에 대해서도 “2005년 58억 대 매입해서 현재 90~100억대의 시세다”라며 “서장훈은 공실률이 적은 건물, 코너에 위치한 건물을 선호한다. 탁월한 안목을 가졌다”고 칭찬했다.

서장훈은 주변 시세보다 20~30프로 싸게 임대료를 내놓는 ‘착한 건물주’로 유명하다.

서장훈은 “사실 부동산을 제가 관리하는 건 아니고 아버지가 관리하고 계세요”라고 털어놨다.

하정우 또한 상가 건물 5채를 소유한 건물주이다. 하정우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들의 총 시세는 380억 원이다.

지난해 7월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73억에 매입한 하정우는 같은 달 강원도 속초 24억 건물까지 연달아 매입했고, 올해는 1월 128억짜리 송파구 방이동 건물과 3월 81억 종로구 관철동 소재 건물까지 매입했다.

또 최근에는 75억대 이대 앞 건물까지 매입했다. 이로써 하정우는 총 380억대 5채 상가의 건물주가 됐다.

하정우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들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유명 커피 브랜드들이 입점 되어 있다는 사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하정우는 주변 시세보다는 조금 비싸게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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