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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호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출간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이창호 대표가 중국을 변화시키는 힘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를 도서출판 북그루에서 지난 1일, 중국 건국절을 맞아 종이책을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진핑 주석은 지난 1976년 ‘텐안먼 사건’ 이후, 공산주의 국가이면서 개방주의 사회국가로 혁명적 개혁을 단행해 미국, 러시아와 어깨를 겨룰 만큼 중국을 세계 최강국 반열에 올린 인물이다. 또 강력한 개혁•개방주의자로 중국의 꿈을 강조하며 중화민족의 부흥을 역설하는 한편, 평소 근면•검소•성실한 삶으로 14억 중국인들의 모범이 되는 인물이기도하다.

중국을 변화시키는 힘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는 1부 시진핑 인물사, 2부 시진핑의 사상에 대해 나누어 다루고 있다. 시진핑이란, 인물의 개인적인 역사와 그의 사상적 됨됨이를 살펴봄으로써 중국의 미래를 형상화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대표의 견해다. 
  

[사진설명: 왼쪽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 이창호, 오른쪽 이창호 대표 저서]

시진핑은 제자백가에서 당시와 송사까지, 그리고 공자에서 마오쩌둥에 이르기까지 고전의 유명한 구절과 선현의 명문을 시의 적절하게 인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전을 풍부하게 인용하는 그의 말과 글에서는 국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목적의식과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 지혜, 큰 일도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는 실무정신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행간을 읽다 보면 사사로움에 치우치지 않고 공공심을 발휘하는 방법,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다. 나아가 중국의 현재와 다가올 미래도 유추해 볼 수 있다.

고전을 인용할 줄 안다는 것은 단순히 몇 마디 말을 기억하고 몇 권의 책을 이해함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고전을 알면 자연스레 역사와 논리를 배우게 된다. 역사를 배우면 성패를 알 수 있고 득실과 흥망성쇠의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논리를 알면 염치를 알고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게 된다. 역사는 가장 훌륭한 교과서이다. 어떤 민족 어떤 국민이든 간에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단 중국인의 것, 중국의 것만이 아니다. 이 책의 메시지는 중국과 이웃하고 있는 한국에서도 유효하게 쓰일 수 있다. 정치는 국민을 뿌리로 하여, 국민을 위해 그 나라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고차원의 행위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 책의 저자 이창호스피치 대표는 1998년 이후부터 중국과 교류해 온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현장 감각을 토대로 하여 시진핑 주석의 지도이념과 정치체제, 사회구조, 경제상황, 안보환경, 일대일로 사업 등을 통해 보여준 기반을 예측하고 위대한 중국몽을 유지하는 방정식을 찾아 나갔다. 대표 저서로는 ‘시진핑 리더십’, ‘안중근 평전’, ‘이순신 리더십’ 등 30여 권이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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