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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웰스 “홈케어서비스도 맞춤식으로”

  • 가전·매트리스 등 ‘홈케어 멤버십’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선택·조율
  • 기사입력 2019-11-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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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웰스홈마스터’가 가정을 방문, 세탁기 홈케어서비스를 하고 있다.

교원그룹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가 개인 맞춤형 홈케어서비스를 업계 처음 선보였다.

이 회사가 최근 내놓은 ‘홈케어 멤버십’은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싶은 제품과 시기를 직접 선택해 맞춤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비스를 1회씩, 단발적으로 신청하는 번거로움 없이 제품과 관리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도 기다릴 필요 없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해준다.

홈케어 멤버십은 서비스상품 구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며 자유롭게 조율 가능하다. 서비스품목은 세탁기·건조기·에어컨·매트리스 4가지. 고객이 3개 제품을 꾸러미로 구성할 경우 패키지 할인혜택을 준다. 일회성 상품 대비 최대 17% 할인받을 수 있다.

3년간 각 제품의 관리주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비스를 한다. 방문 일정은 고객이 원하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관리 주기를 3개월, 4개월 두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가전은 사전 점검 1회와 함께 12개월마다 분해·세척 등의 토탈케어 서비스를 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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