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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화회관, 5·18 기념음악회 시민 단원 518명 공개 모집

  • 기사입력 2020-02-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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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5.18 40주년 기념음악회 ‘오월, 부활하다’ 연주에 참여할 시민 단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5.18 40주년 기념음악회 ‘오월, 부활하다’에 참여할 오케스트라와 합창 단원 518명을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공개 모집한다. 단체 또는 개인 자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9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지원동기 영상, 오디션 악보 연주영상을 홈페이지(http://518.sejongpac.or.kr)에 제출하면 된다.

5.18 40주년 기념 음악회 ‘오월, 부활하다’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역사적 의의를 오늘에 되살리는 의미를 담은 공연이다. 시민 연주단은 두 달간의 연습을 거쳐 ‘그 날이 오면’과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전악장을 연주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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