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일반
  • 이은하"쿠싱증후군 다 나았다…이젠 살과의 전쟁”

  • 기사입력 2020-02-18 09:0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KBS1‘아침마당’영상 캡처]

[헤럴드경제=뉴스24팀] 가수 이은하가 ‘아침마당’에서 쿠싱증후군은 다 나았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이은하가 출연했다.

이은하는 “노래한 나이가 산 나이랑 비슷할 것 같다. 노래를 부른 게 47년이 됐다. 우연하게 저희 아버지가 기념 음반을 만들어서 하게 되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말하며 1973년에 데뷔를 했다고 밝혔다.

이은하는 또 “쿠싱증후군과 디스크가 합착이 됐었다. 수술을 안 하고 고생을 했는데 지금 멀쩡해졌다”며 “그런데 문제는 살이다. 살과의 전쟁이 남았다. 지금은 건강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요트데이in시드니
    요트데이in시드니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