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신인 그룹 세계관 영화 ‘P1H’ 정진영·정용화·설현 출연…유재석도 카메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의 세계관을 담은 영화에 배우 정진영, 정용화, 설현을 비롯해 ‘국민MC’ 유재석까지 카메오로 출연한다.

FNC에 따르면 다음 달 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국내 최초로 K팝 그룹의 세계관을 담은 영화다.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에 흩어진 소년들이 만나 희망의 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휴먼드라마다.

영화에는 배우 정진영·정용화와 카메오로 출연하는 정해인은 리더 ‘한’ 역을 맡는다. 세 배우가 하나의 인물을 연기한다. 김설현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잡은 ‘누나’로 출연하고, 유재석도 카메오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배우 조재윤과 최여진 등 다양한 스타가 FNC 신인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멤버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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