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생활문화플랫폼 5년의 스토리’ 온라인 공개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문화재단(대표 강헌)은 대표적인 생활문화 지원 사업인 “경기생활문화플랫폼 사업” 5년의 성찰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포럼을 오는 4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예술분야의 전문가뿐 아니라 지역에서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획자와 생활문화디자이너(활동가)까지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된다.

포럼은 4일 오후 7시, 2020 생활문화플랫폼 포럼 ‘달밤토크 : 생활문화플랫폼 5년간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경기생활문화플랫폼 사업초기 기획 의도와 이후 성장과 변화, 생활문화플랫폼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 2021 생활문화플랫폼의 정책적 미션과 새로운 시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이번 포럼은 기존 포럼들과는 다른 방식의 연출을 통해 지난 5년간 경기도 31개 시·군 내 55개의 플랫폼들에서 진행한 다양한 생활문화 이야기들을 2시간동안 알차게 담아내고자 한다.

경기생활문화플랫폼 5년의 성찰과 성장을 바탕으로 처음 진행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경기생활문화센터가 광역형 생활문화 사업의 방향과 정책적 미션을 제안하고 협력적 관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경기생활문화플랫폼 사업 5년의 성찰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내년도 경기도형 생활문화 사업의 방향과 생활문화플랫폼 사업을 담은 영상(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소개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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